1인 작가부터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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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작가부터 스타트업, 엔터프라이즈까지...


아치서울공예디자인페어는 차별화된 브랜드와 소비자를 이어주기 위해 힘씁니다. 단 하나뿐인, 보다 창의적이고 독특한 제품의 지속적인 생산을 위해 아시아 디자인의 중심지 DDP에서 디자인과 공예업계간 담론의 장을 생성합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이천도자특별관'


유네스코 창의도시이자, 공예분야 의장도시인 이천시가 선보이는 이천도자특별관이 함께합니다. 이천도자기의 우수함을 알리고 해외 바이어와의 교류를 위해 이천도예가들의 개별부스로 구성된 이천파빌리온이 알림 1관에서 운영됩니다. 


'지역 파빌리온'을 통한 브랜딩&네트워킹 강화


지역 및 주제별 파빌리온을 통해 각 지역 별 공예와 디자인의 차별성을 효과적으로 브랜딩 할 수있습니다. 각 파빌리온에 입점한 지역 별 작가와 브랜드에 대한 홍보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뤄집니다. 또한 지역간 조화롭고 창조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구축됩니다.


아티스트를 위한 마케팅 컨퍼런스


아티스트 모두를 위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홍보 컨퍼런스가 함께 개최됩니다. 소규모 강연을 비롯하여 SNS 온라인 마케팅 강연, 사진촬영 클래스 등 참가자 모두를 위한 유익한 강연에도 참가해보세요.